광고마다
맡는 구간이 다릅니다.
알리는 광고, 검색했을 때 확인시키는 광고, 방문으로 바꾸는 광고는 서로 다른 일을 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한 뒤 채널을 고릅니다.

검색량 자체가 적을 때
숏폼 4채널
촬영은 한 번이지만 인스타그램·네이버 클립·틱톡·유튜브에 같은 날 네 편이 올라갑니다.
채널마다 보는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노력으로 네 배의 접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왜 20만 조회를 목표로 하나요?
조회수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게 이름을 직접 검색하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직영업체 운영 데이터를 기준으로 그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지점이 누적 20만 회 전후였습니다.
단순 조회수가 아닌, 검색과 방문으로 이어지기 시작하는 기준점으로 20만 회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직접 찍는 게 왜 중요한가요?
직접 촬영한 영상은 재편집 콘텐츠보다 시청자의 반응과 선호도가 더 높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채널 역시 원본성과 새로운 콘텐츠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재가공 영상은 노출 경쟁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직접 촬영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노출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협의 · 촬영
대표 메뉴와 위치, 강조할 점을 먼저 정하고 현장에서 촬영합니다.
채널 세팅
채널별 업로드 날짜를 확정하고 네 곳을 동시에 준비합니다.
검수 · 업로드
업체 검수를 1회 반영한 뒤 4채널 전체에 올립니다.
두 번 측정
24시간과 2주에 조회수를 재고 다음 회차안을 함께 드립니다
검색은 느는데 예약이 안 늘 때
네이버 인플루언서
숏폼이 "알게 만드는" 채널이라면, 인플루언서는 "검색했을 때 확인시키는" 채널입니다.
영상을 본 사람은 반드시 이름을 검색하는데, 그때 상단이 비어 있으면 그대로 이탈합니다.

블로그랑 뭐가 다른가요?
네이버 인플루언서는 일반 블로그와 노출되는 자리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블로그·카페 영역이 검색 상단에서 줄어든 지금, 검색 결과에서 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몇 안 남은 방법입니다. 경쟁이 센 키워드에는 상위 등급 인플루언서를, 물량이 필요한 키워드에는 여러 명을 동시에 배치합니다.
여기서 얻는 것
가게를 검색했을 때 실제 후기와 콘텐츠가 함께 노출되면서 첫인상과 검색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역·메뉴별 핵심 키워드를 나눠 선점하고, 쌓인 리뷰와 저장은 플레이스 노출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회차마다 검색 위치와 반응을 기록해 어떤 키워드가 효과적인지 확인하고 운영 방향까지 조정합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키워드 설계
지역·메뉴·상황을 조합해 메인 1개와 서브 4~6개로 나눕니다.
인플루언서 매칭
주제 적합도와 노출 이력을 확인해 업체 승인 후 확정합니다.
방문 · 촬영
직접 방문해 먹고 써본 내용으로 원고를 씁니다.
발행 · 노출 확인
날짜를 나눠 발행하고 12시간·1주 뒤 순서를 캡처합니다.
회차마다 받으시는 것
| 산출물 | 내용 |
|---|---|
| 발행 콘텐츠 | 인플루언서가 올린 글 원문과 사진입니다. |
| 발행 링크 시트 | 회차·담당자·맡은 키워드·링크를 정리한 표입니다. |
| 노출 리포트 | 12시간 / 1주 기준 검색 순서를 기록한 캡처입니다. |
| 차기 개선안 | 노출 안 된 키워드의 원인과 재배치 제안입니다. |
짧은 기간에 후기를 한꺼번에 쌓아야 할 때
팸투어
인플루언서와 여행 블로거 여러 명이 2박 3일 동안 한 코스를 함께 돌며 직접 체험하고 글을 씁니다.
한 동선에 식당·숙소·카페·관광지가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참여한 업체가 각자의 키워드로 동시에 노출됩니다.

팸투어는 어떻게 진행 되나요?
업체별 참여 방식과 노출하고 싶은 핵심 키워드를 사전에 정합니다. 이후 담당자가 직접 동행하며 방문과 촬영 일정을 관리하고,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투어 종료 후에는 3주 이내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발행 결과와 노출 내용을 정리해 함께 보고드립니다.
팸투어에는 정확히 어떤 콘텐츠가 올라가나요?
참여 시 전체 일정 후기 안에 업체가 함께 소개되며, 스폰 참여 시에는 우리 업체만 집중해서 다루는 단독 콘텐츠가 추가됩니다. 선택한 구성에 따라 숏폼 영상까지 함께 제작해 검색 노출과 SNS 확산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참여 방식을 고르셔도 됩니다.
상품만 제공
전체 일정 후기에 가게가 함께 등장합니다.
0개
총 포스팅
단독 글 8개 추가
우리 가게만 다룬 글이 따로 나옵니다.
0개
총 포스팅
글과 영상 동시에
후기 기간에 숏폼 40편이 함께 돕니다.
0개+40편
포스팅 + 숏폼
기본 포함 사항
2박 3일 전 일정 포스팅 8개, 키워드·가이드라인 사전 확정, 담당자 인솔, 종료 후 보고가 모두 들어갑니다.
검색도 되고 후기도 있는데 순위가 밀릴 때
N사 플레이스
앞에서 만든 관심은 결국 지도 검색에서 끝납니다.
순위를 확인하고 저장하고 길찾기를 누르는 마지막 관문이라, 여기서 밀리면 그 손님이 옆 가게로 갑니다.

플레이스부터 하면 안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비용과 기간이 많이 드는 영역이라, 앞에서 유입을 만든 뒤 진행하면 같은 예산으로 더 효율적으로 순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통계 권한과 최신 매장 정보가 필요하며, 어뷰징성 작업 없이 계정 권한은 업체가 그대로 보유합니다.
플레이스 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현재 검색 순위와 경쟁 업체의 플레이스를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이후 메뉴·사진·영업정보 등 기본 정보를 정리하고, 플레이스로 유입될 수 있도록 연결해 저장·길찾기·리뷰 반응을 관리합니다.
주 1회 타겟 키워드 순위와 주요 통계를 기록해 다음 운영 방향에 반영합니다.
순위는 이 네 가지로 움직입니다
저장 · 길찾기 · 전화
실제로 가려는 사람의 행동입니다. 숏폼 조회수와 함께 오릅니다.
방문자 리뷰 · 사진
인플루언서와 팸투어 참가자가 다녀가면 실제 리뷰가 쌓입니다.
정보 완성도
메뉴·영업시간·편의시설·사진이 빠짐없이 등록돼 있는지 봅니다.
가게 이름 검색량
숏폼의 직접 결과입니다. 이름 검색이 늘면 지역 순위도 움직입니다.
외국인 손님이 실제로 오는 상권일 때
중국 바이럴
중국 관광객은 한국에 오기 전 샤오홍슈에서 갈 곳을 저장해두고, 도착해서는 따종디엔핑으로 위치·평점·메뉴를 확인한 뒤 들어옵니다.
디엔핑 정보가 정리돼 있지 않으면 콘텐츠로 만든 관심이 방문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체험단과 중국 마케팅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영향력이 있는 현지 인플루언서가 직접 방문해 촬영하고 자신의 채널에 콘텐츠를 올려 신뢰도와 주목도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반면 체험단은 여러 계정이 같은 기간에 후기를 발행해 검색 결과와 콘텐츠 물량을 빠르게 쌓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왕홍은 ‘영향력’, 체험단은 ‘노출량’을 만드는 역할입니다.
따종디엔핑, 샤오홍슈가 뭔가요?
따종디엔핑은 중국의 네이버 플레이스, 샤오홍슈는 중국의 인스타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순위도 평점이 아니라 ‘열문지수’로 정해지는데, 얼마나 많이 보고 클릭하고 반응했는지를 합산한 점수입니다.
그래서 평점이 조금 낮아도 유입이 많으면 순위가 올라갑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디엔핑 세팅
가게 정보·사진·메뉴·단체 상품을 등록하고 상권을 지정합니다.
광고 운영
클릭당 과금 광고로 유입을 태워 점수를 끌어올립니다.
왕홍 초청
현지 인플루언서가 방문해 촬영하고 직접 올립니다.
체험단 운영
여러 계정이 같은 기간에 후기를 올려 물량을 만듭니다.
중국과 같은 콘텐츠로는 안 될 때
대만 바이럴
대만은 쓰는 앱도, 쓰는 글자도 다릅니다. 중국에서 쓴 글을 번역만 해서 옮기면 표현과 관심사가 어긋나기 때문에 원고를 처음부터 따로 씁니다.
영상은 국내 촬영분을 자막만 바꿔 재활용하므로 추가 촬영은 없습니다.

Instagram, Facebook, Dcard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요?
Instagram은 릴스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저장을 만드는 채널, Facebook은 한국 여행 관련 그룹과 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넓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Dcard는 실제 이용 경험과 가격·접근성 같은 정보를 중심으로 후기를 남겨 신뢰를 만드는 채널입니다.
중국 바이럴과 대만 바이럴은 무엇이 다른가요?
중국은 샤오홍슈·따종디엔핑 중심으로 저장과 후기, 순위를 관리하고,
대만은 Facebook·Instagram·Dcard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실사용 후기를 확산합니다.
언어와 관심사도 달라 대만은 번체와 현지 표현에 맞춰 별도로 제작합니다.
채널별로 하는 일
여행 그룹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가 남아 있어 확산에 씁니다.
릴스로 빠르게 퍼집니다.
인지도와 저장을 확보하는 자리입니다.
Dcard
젊은 층 커뮤니티로 후기 신뢰도가
높아 검증 역할을 합니다.
광고 티가 나면 역효과
과장 표현과 간체 표기, 정보 오류는
바로 부정 반응으로 이어집니다.
전 채널 공통
채널이 늘어나도
리포트 읽는 법은 그대로입니다.
채널마다 보는 숫자는 다르지만, 재는 시점은 24시간과 2주로 고정합니다. 기준이 같아야 이번 회차가 지난 회차보다 나았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채널 | 1순위 지표 | 리포트 주기 | 보조 지표 |
|---|---|---|---|
| 숏폼 4채널 | 24시간 / 2주 조회수 | 회차별 | 저장 · 공유 · 댓글 |
| 네이버 인플루언서 | 타겟 키워드 노출 위치 | 발행 +24시간 / +2주 | 상호명 검색량 · 발행 이행률 |
| 팸투어 | 총 발행 편수 · 누적 조회수 | 투어 종료 +2주 | 코스 키워드 노출 · 재활용 소재 |
| N사 플레이스 | 타겟 키워드 순위 | 주 1회 | 저장 · 길찾기 · 전화 · 리뷰 수 |
| 중국 | 열문지수 · 상권 순위 | 주 1회 / 월 | 광고 클릭 · 샤오홍슈 저장 수 |
| 대만 | 댓글 · 공유 반응 | 발행 +24시간 / +2주 | 릴스 조회 · 저장 · 부정 반응률 |
계약한 수량이 다 발행됐는지(이행률)도 회차마다 확인하고, 빠진 건은 대체 발행합니다.
업체 상황부터
먼저 듣겠습니다.
현재 검색 순위와 필요한 채널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